남양주 자동차공업사 에어탱크 폭발 2명 사상
이 사고로 자동차공업소 사장 A모(45)씨가 숨졌고, 직원 B모(44)씨는 팔이 절단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기 압력이 세지면서 탱크가 터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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