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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자동차공업사 에어탱크 폭발 2명 사상

등록 2012.07.25 14:42:13수정 2016.12.28 01: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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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뉴시스】이병훈 기자 = 25일 10시8분께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의 한 자동차공업사에서 콤프레샤 보조 에어탱크 교체 작업 후 에어 충압 작업 중 용기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자동차공업소 사장 A모(45)씨가 숨졌고, 직원 B모(44)씨는 팔이 절단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기 압력이 세지면서 탱크가 터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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