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부산대 외국학술 정보 교류 협약
UNIST는 7일 오후 학술정보관에서 부산대학교 외국학술지지원센터와 콘텐츠 교류 협약식을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홈페이지에 상대방 배너 혹은 링크사이트를 연결해 상호 홍보를 지원한다. 양 기관은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기술과학 콘텐츠를 교류하며 외국 학술정보의 공유 및 확산에 나선다.
외국학술지지원센터는 국가 차원의 해외학술정보 공동활용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에서 지정, 운영하고 있는 주제 분야별 학술정보지원센터다.
현재 전국 9개 대학에 외국학술지지원센터가 운영되고 있으며, 부산대학교는 2010년부터 기술과학분야(건축·토목공학, 기계공학, 재료공학, 조선공학, 항공우주공학) 외국학술지지원센터로 선정돼 외국학술지 914종에 대한 무료 복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임진혁 학술정보처장은 "앞으로도 지속해서 다른 유관기관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유니스트 학술정보관이 지식 정보 교류의 중심 역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협약식에는 UNIST 임진혁 학술정보처장, 김령은 문헌정보팀장, 부산대학교 이제환 외국학술지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현재 전국 9개(부산·강원·경북·고려·서울·연세·전북·충남·이화여대)대학에 외국학술지지원센터가 운영되고 있고 2만9400여 종의 해외학술지에 대해 누구나 전액 무료 복사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부산대학교는 2010년부터 기술과학 분야(건축·토목공학, 기계공학, 재료공학, 조선공학, 항공우주공학) 외국학술지지원센터로 선정돼 외국학술지 914종에 대한 무료 복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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