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다음, 프로야구 유·무선 중계 서비스 실시
프로야구 팬들은 이번 시즌부터 기존 생중계 및 '다시 보기' VOD 서비스를 제공하던 네이버와 더불어 다음에서도 프로야구 중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네이버는 2006년부터 온라인 중계권을, 2011년부터는 모바일 중계권을 KBO와 독점으로 계약해 고화질 중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다음은 올해 처음으로 프로야구 중계 서비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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