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우크라이나에 170억 달러 차관 승인
러시아의 크림합병 이후 불안정을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를 위해 IMF가 3월에 약속한 이 차관은 우크라이나의 경제개혁과 연계돼 있다.
세금인상과 최저임금 동결 및 에너지가격 상승 등을 포함한 이 개혁은 민생고를 야기시켜 이 허양한 임시정부의 통치력에 한층 부담을 줄 것이다.
과도정부는 내핍을 요구하는 국제적인 채권자들과 수십년 동안 경제침체와 부패로 고통받아 불만이 많은 국민들 사이에서 곤경에 처해있다.
IMF의 이날 결정으로 우크라이나는 세계은행 캐나다 일본 및 다른 유럽국가들로부터 도합 150억 달러의 차관을 얻기가 용이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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