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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품은 광명시' 심벌마크 13년만에 교체

등록 2014.08.14 11:06:05수정 2016.12.28 13: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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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뉴시스】 이정하 기자 =경기 광명시는 13년만에 시의 심벌마크를 새롭게 바꿨다고 14일 밝혔다. '빛을 품음 광명시' 슬로건에 맞춰 함축적인 이미지로 표현한 심벌마크의 날개 형상은 살기 좋은 행복도시로의 도약을 나타내며, 간결한 형태의 태양은 광명시를 비추는 밝은 빛과 희망을 의미한다. 2014.08.14 (사진=광명시 제공)  photo@newsis.com 

【광명=뉴시스】 이정하 기자 = 경기 광명시는 13년만에 시의 심벌마크를 새롭게 바꿨다고 14일 밝혔다.

 상징물관리위원회와 심벌마크 개발 보고회, 시의회 의결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된 심벌마크는 '빛을 품은 광명시' 슬로건에 맞춰 함축적인 이미지로 표현했다.

 날개의 형상은 살기 좋은 행복도시로의 도약을 나타내며, 간결한 형태의 태양은 광명시를 비추는 밝은 빛과 희망을 의미한다.

 시는 또 광명시에 대한 친근감을 높이기 위해 시를 상징하는 캐릭터 '광이와 명이'도 새롭게 만들었다.

 '광명'의 첫 음절에서 딴 '광이'는 빛나는 광명시 미래를 상징하며, 둘째 음절을 딴 '명이'는 광명시민의 행복을 상징한다.

 시는 앞으로 새 심벌마크와 캐릭터를 공문서와 비품류, 각종 홍보물에 사용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새로운 심벌마크는 광명의 미래, 시정의지 등을 함축적으로 담아 '사람중심 행복도시 광명'의 민선6기 시정목표와 함께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는 광명의 상징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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