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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CGV 30분간 정전…1000여명 환불 소동

등록 2015.08.16 01:46:29수정 2016.12.28 15: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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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예지 기자 = 지난 15일 오후 9시20분께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내 CGV 영화관이 30여분간 정전됐다.
 
 이 사고로 상영관 10개를 포함한 1층 전체 불이 꺼져 관람객 1000여명이 불편을 겪었다.

 CGV 측은 관람료를 관람객들에게 환불하고 영화 관람권 1장을 추가 지급했다.

 CGV 관계자는 "정확한 원인은 조사해봐야겠지만 월드컵경기장 내에서 CGV만 불이 나간 것으로 봐서 전력 과부하 때문에 정전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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