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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3세, 또 다시 4억 '주식매입'

등록 2015.11.02 19:25:40수정 2016.12.28 15:5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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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자비 기자 = 종근당 오너일가 3세가 잇따른 자사주 쇼핑을 두고 업계에 관심이 쏠린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장한(63) 종근당 회장의 장남인 이주원(28)씨는 지난 10월29일부터 지난 3일까지 종근당 주식 총 7490주를 장내매수를 통해 취득했다.

 주원씨는 지난 달 29일 장내매수를 통해 3000주를 사들였다. 30일에는 762주를, 11월2일 2000주를, 3일 1728주를 매수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주원씨의 종근당 보유 지분율은 0.17%에서 0.25%로 늘었다. 취득 주식을 당일 종가로 환산하면 가치평가액은 4억원 수준이다.

 앞서 주원씨는 지난 10월 종근당 1만6004주를 취득하며 처음 종근당의 최대주주 등 주식소유현황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이날 종근당은 종근당홀딩스가 장내매수를 통해 지난 10월26일부터 11월3일까지 1만4500주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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