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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대선평가위·혁신위 구성 완료…추가 당직개편

등록 2017.06.05 15:19:05수정 2017.06.07 21: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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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국민의당 박주선 비상대책위원장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당직자와 간담회를 갖고 있다. 2017.06.05.  yes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국민의당 박주선 비상대책위원장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당직자와 간담회를 갖고 있다. 2017.06.0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난영 기자 = 국민의당이 5일 대선평가위원장, 혁신위원장 인선에 이어 위원 임명까지 완료, 각 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했다. 국민의당은 이날 비대위를 열고 신용현·최명길 의원과 전정희 전 의원을 내부 인사로 대선평가위에 참여시키기로 했다.

 외부 인사로는 정연정 배재대 교수, 정한울 고려대 평화와민주주의연구소 교수, 한병진 계명대 교수, 김형철 성공회대 민주주의연구소 교수, 김신영 한양사이버대 교수, 오승용 전남대 5·18연구소 연구교수, 이관후 서강대 현대정치연구소 연구원, 박상호 전 KB생명보험 상무 등이 이름을 올렸다.

 대선평가위 평가결과를 당 혁신작업에 반영할 혁신위에는 이태규 사무총장과 채이배 정책위 수석부의장, 이언주 원내수석부대표, 김윤 국민의당 동대문갑 지역위원장, 김지환 청년위원장, 김지희 직능위원장, 전현숙 경남도의원이 참여한다.

 외부 위원으로는 공희준 시사평론가, 유석현 전 동반성장위원회 전문위원이 포함됐다. 앞서 국민의당은 김태일 영남대 교수를 혁신위원장에, 이준한 인천대 교수를 대선평가위원장에 인선했다고 밝힌 바 있다.

 국민의당은 아울러 정무직 당직을 추가 개편했다. 정치연수원장에 이계안 전 의원, 대외협력위원장에 이윤석 전 의원, 사무부총장에 심종기 전 금호아시아나 상무이사, 기획조정위원장에 이건태 당 인권위원장이 인선됐다.

 아울러 양순필 경기 광명갑 지역위원장이 수석부대변인으로, 김형구 전 서울시당 수석부대변인과 최동환 서울 도봉갑 지역위원 정무대행이 부대변인으로 인선됐다.

 국민의당은 또 정인화 의원을 가뭄피해대책특위 위원장으로 인선했다. 정치권 논란이 됐던 '문자폭탄'에 관해서는 김인원 전 북부지검 형사부장과 이승훈 법무법인 금성 변호사, 송강 법무법인 청호 변호사가 당내 문자피해대책 TF 위원으로 활동한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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