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밀, 추억의 자판기맛 재현한 '자판기커피·우유맛' 출시

새로움(New)과 복고(Retro)를 합친 '뉴트로'가 식품업계의 주요 소비 트렌드로 떠오른 점을 반영해 선보인 제품이다.
자판기커피는 진한 믹스커피의 맛을 그대로 재현한 제품으로 커피와 설탕 등 원재료를 적정 비율로 배합했으며 자판기우유맛은 분유를 넣은 자판기 우유 특유의 단 맛을 살렸다. 제품 용량은 200㎖로 자판기 음료보다 넉넉한 양으로 출시해 가성비를 높였다.
패키지 디자인에도 뉴트로 감성을 감안해 자판기 이미지와 제품 콘셉트를 강조했고 1970∼80년대를 연상시키는 서체를 적용했다.
푸르밀 관계자는 "뉴트로 열풍으로 추억의 맛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며 달달한 자판기 음료 맛을 그대로 재현한 자판기 커피와 우유맛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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