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반 찰핫도그 인기 '핫'…1년새 400만개 판매
출시 1년 만에 400만개 판매

【서울=뉴시스】신세계푸드가 출시한 '올반 모짜체다 찰핫도그'와 '올반 크런치 찰핫도그'.
【서울=뉴시스】박미영 기자 = 신세계푸드는 가정간편식 올반이 출시한 ‘찰핫도그’가 1년 만에 누적판매량 400만개를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7월 출시된 찰핫도그의 인기는 최근 냉동 핫도그 열풍과 함께 1000원대 가격으로 가성비를 충족했기 때문인 것으로 회사측은 보고 있다.
특히 지난달 26일 KBS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어린이 출연진의 간식으로 올반 찰핫도그가 소개된 후 하루 판매량이 방송 전보다 약 294%, 약 3배 가량 증가했다.
올반 찰핫도그는 찹쌀을 넣어 쫄깃한 식감을 높인 빵에 모짜렐라 스트링 치즈와 고품질 소시지를 위 아래 나눠 넣어 두 가지 맛을 한번에 즐길 수 있다. 전자레인지와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돌리기만 하면 쉽게 조리가 가능하다.
신세계푸드는 올반 찰핫도그의 인기를 이어기가 위해 올반 모짜체다 찰핫도그와 올반 크런치 찰핫도그 등 2종을 신제품으로 출시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올반 찰핫도그는 전문점 수준의 핫도그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맛볼 수 있다는 것이 알려지며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취향을 반영한 다양한 가정간편식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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