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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부사관들 주먹다짐…軍 "자세한 경위 조사 중"

등록 2019.07.01 22: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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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소재 방공유도탄 포대서 부사관끼리 상호 폭행

【서울=뉴시스】국방부 청사. (사진=뉴시스DB)

【서울=뉴시스】국방부 청사. (사진=뉴시스DB)

【서울=뉴시스】김성진 기자 = 같은 공군부대 소속 부사관 2명이 주먹다짐을 해 군 수사 당국이 조사 중이다.

1일 공군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오후 서울 소재 방공유도탄 포대에서 소속 부사관 2명이 서로 폭행을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공군 관계자는 "두 사람 모두 중상은 아니다"며 "부대 인근 병원에서 치료 후 부대로 복귀해 현재 상호분리 조치된 상태"라고 전했다.

두 사람의 구체적인 진술이 엇갈려 자세한 경위에 대해 현재 부대에서 조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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