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부사관들 주먹다짐…軍 "자세한 경위 조사 중"
서울 소재 방공유도탄 포대서 부사관끼리 상호 폭행

【서울=뉴시스】국방부 청사. (사진=뉴시스DB)
1일 공군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오후 서울 소재 방공유도탄 포대에서 소속 부사관 2명이 서로 폭행을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공군 관계자는 "두 사람 모두 중상은 아니다"며 "부대 인근 병원에서 치료 후 부대로 복귀해 현재 상호분리 조치된 상태"라고 전했다.
두 사람의 구체적인 진술이 엇갈려 자세한 경위에 대해 현재 부대에서 조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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