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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7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여의도 건설현장 근무자

등록 2020.03.02 09:4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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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중국 본토 밖에서 나온 코로나 19 확진자 수는 29일(한국시간) 기준 65개국 7347명을 기록하고 있다. 중국 이외 감염국에서 누계 사망자는 100명을 돌파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서울=뉴시스]중국 본토 밖에서 나온 코로나 19 확진자 수는 29일(한국시간) 기준 65개국 7347명을 기록하고 있다. 중국 이외 감염국에서 누계 사망자는 100명을 돌파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인천에서 7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인천시는 전날 오후 연수구에 거주하는 A(58)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서울 여의도 건설현장 근무자로 앞서 서울과 인천에서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직장동료 3명과 접촉한 이력이 있다.

A씨는 1일 오전 9시 연수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 오후 11시30분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은 A씨와 접촉한 부인에 대해 자가격리 상태에서 검체 검사를 진행 중이다. 

인천시는 다른 접촉자를 파악하기 위해 여의도 건설현장 인천 거주자 명단을 확보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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