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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상관 편백숲' 활용 관광객 유치 나선다

등록 2020.07.06 14:5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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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뉴시스] 강명수 기자 =전북 완주군은 ‘상관 편백숲’을 활용한 관광객 유치에 주력한다고 6일 밝혔다. 사진 상관 편백숲. (사진 =완주군 제공) 2020.07.06.photo@newsis.com

[완주=뉴시스] 강명수 기자 =전북 완주군은 ‘상관 편백숲’을 활용한 관광객 유치에 주력한다고 6일 밝혔다. 사진 상관 편백숲. (사진 =완주군 제공) [email protected]

[완주=뉴시스] 강명수 기자 = 전북 완주군은 ‘상관 편백숲’을 활용한 관광객 유치에 주력한다고 6일 밝혔다.

상관면 죽림리에 위치한 편백숲은 161㏊의 면적에 수만 그루의 편백나무가 식재돼 있다.

이 숲은 심신치유 공간으로, 편백이 건강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소문이 퍼지며 탐방객이 증가하고 있다.

군은 관광객과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해 진입도로 1.5㎞ 구간 확포장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 소하천공사를 올해 마무리 해 관광객이 찾고 싶은 공간으로 또 다른 변신에 도전한다.

완주 상관지역은 편백숲과 온천수로 유명한 상관리조트와 드라이브 코스로 최적화된 상관저수지 등이 자리하고 있어 자연 친화형 휴양지로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지친 관광객들이 편히 쉬어 갈 수 있도록 등산로 안내판을 정비하는 등 편백숲을 찾는 관광객들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안전한 여름휴가가 될 수 있도록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도 적극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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