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비대면 겨울여행지 23곳 추천...댓글 달면 선물도
![[안동=뉴시스] 영양 죽파리 자작나무 숲. (사진=경북도 제공) 2021.01.25](https://img1.newsis.com/2021/01/25/NISI20210125_0000679519_web.jpg?rnd=20210125152842)
[안동=뉴시스] 영양 죽파리 자작나무 숲. (사진=경북도 제공) 2021.01.25
경북도에 따르면 25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특별이벤트로 소의 해를 맞아 안전여행의 복을 담고 있다는 의미의 선물꾸러미 '소福소福 희망함' 행사가 진행된다.
참가방법은 경북나드리 인스타그램에 팔로우한 후 경북의 겨울 비대면 여행지 23선 중 가보고 싶은 곳을 하나 선택해 코로나19가 잠잠해지면 함께 가고 싶은 사람 한 명을 태그해서 가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기면 된다.
경북문화관광공사는 댓글 중에서 50개를 선정해 댓글 작성자 50명과 태그된 사람 50명 등 100명에게 안전여행 방역키트(KF94 마스크 5개, 마스크 목걸이, 손소독제)와 경북관광 홍보책자, 축제달력, 캘리그라피 양초, 온누리상품권 3만원 등으로 구성된 '소福소福 희망함'을 선물로 보내준다.
![[안동=뉴시스] 영주 소백산. (사진=경북도 제공) 2021.01.25](https://img1.newsis.com/2021/01/25/NISI20210125_0000679522_web.jpg?rnd=20210125152925)
[안동=뉴시스] 영주 소백산. (사진=경북도 제공) 2021.01.25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길 바라는 희망의 메시지 전달과 경북의 겨울여행지 23개소를 소개하는 뜻을 담아 진행한다”며, “많은 분들이 이벤트에 참여해 경북의 관광지도 알고 푸짐한 선물도 받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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