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상무, 창단 첫 홈 개막전 온라인 예매 시작
등록 2021.03.25 05:53:41
가변석 예매 하루 만에 전석 매진

가변석 테이블석(PREMIER)은 5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은 온라인 예매 사이트 티켓링크를 통해 내달 4일 경북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2 2021' 5R FC안양과 홈 개막전 온라인 예매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김천은 방역당국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지침에 따라 좌석 간 거리두기를 시행해 총 3012석을 오픈했다.
좌석 오픈과 함께 가변석 테이블석은 5분 만에 매진됐고, 가변석 역시 예매 시작 하루 만에 전 석이 매진돼 김천상무를 향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다.
일반석 또한 A구역은 모두 매진돼 B구역, I구역, H구역, G구역 총 1300여 석이 예매 가능하다.
전 좌석은 1인 4매까지 온라인 예매만 가능하며 현장 구매는 불가능하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 (사진=김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원정 팬은 한국프로축구연맹 가이드라인에 따라 입장이 불가능하다.
군인, 국가유공자, 경로우대자(만 65세 이상), 장애인, 미취학 아동은 무료 입장 가능하다.
다만, 온라인 예매를 마쳐야하며 경기 당일 현장 매표소에서 증빙 확인 후 입장권을 발권 받아야 한다.
한편, 김천상무 홈 개막전 티켓 예매는 첨부된 이미지 QR코드 스캔을 통해 티켓링크로 이동해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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