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미래해양도시 해커톤 대회 수상 5개팀 선정
청세팀 ‘ICT활용 걷기 앱’ 대상 수상
서류심사 통과 10개팀 7월3일 경연
![[부산=뉴시스] 허상천 기자 = 부산시는 해양분야 지역 현안 해결과 디지털 융합 해양신산업 육성을 위해 진행한 ‘미래해양도시 부산 해커톤 대회’ 대상에 ‘ICT활용 걷기 앱 아이디어’를 제안한 청세팀 등 최종 수상팀 5개 팀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2021.07.06. (사진 = 부산시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07/06/NISI20210706_0000781322_web.jpg?rnd=20210706091520)
[부산=뉴시스] 허상천 기자 = 부산시는 해양분야 지역 현안 해결과 디지털 융합 해양신산업 육성을 위해 진행한 ‘미래해양도시 부산 해커톤 대회’ 대상에 ‘ICT활용 걷기 앱 아이디어’를 제안한 청세팀 등 최종 수상팀 5개 팀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2021.07.06. (사진 = 부산시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시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해 ‘해양도시 부산’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가치를 발굴하고, 해양산업에 대한 청년세대의 관심을 높여 해양 신산업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로 삼기 위해 이번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미래해양도시 부산의 모습을 그리는 디지털 융합과 해양신산업 등 부산지역 특성에 맞는 미래산업을 주제로 지난달 12일부터 7월 3일까지, 20여 일간 진행됐다.
총 21개 팀이 참가해 이 중 서류심사를 통과한 10개 팀이 지난 3일 본선에서 기량을 겨뤄 5팀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미래해양도시 부산 해커톤 대회’ ▲대상에는 ‘건강하고 활기찬 wellness 부산을 그리는 ICT활용 걷기 앱 아이디어’를 제안한 청세팀(부산대, 권예림·김재량·박준혁)이 선정돼 부산시장상과 상금 200만 원을 받았다. 이들은 해양도시 부산을 찾는 2030세대를 위한 참여형 앱 개발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또 ▲최우수상에는 나노급 인공위성 기반의 해양공간 선박 모니터링 시스템을 제안한 Ship observer팀의 ‘ShipSat’과 ▲‘부산 해양 관광지 무인 드론 촬영 체험 서비스’ 아이디어를 제안한 동백꽃팀이 선정돼 부산테크노파크원장상과 상금 100만 원을 각각 받았다.
![[부산=뉴시스] 허상천 기자 = ‘미래해양도시 부산 해커톤 대회’에서 ‘건강하고 활기찬 wellness 부산을 그리는 ICT활용 걷기 앱 아이디어’를 제안한 청세팀(부산대, 권예림·김재량·박준혁)이 6일 대상에 선정됐다. 이는 해양도시 부산을 찾는 2030세대를 위한 참여형 앱 개발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2021.07.06. (사진 = 부산시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07/06/NISI20210706_0000781335_web.jpg?rnd=20210706091922)
[부산=뉴시스] 허상천 기자 = ‘미래해양도시 부산 해커톤 대회’에서 ‘건강하고 활기찬 wellness 부산을 그리는 ICT활용 걷기 앱 아이디어’를 제안한 청세팀(부산대, 권예림·김재량·박준혁)이 6일 대상에 선정됐다. 이는 해양도시 부산을 찾는 2030세대를 위한 참여형 앱 개발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2021.07.06. (사진 = 부산시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상을 수상한 청세팀 팀장 권예림(부산대 경영학과)씨는 “부산시 사회관계망(SNS)를 통해 대회소식을 접하고 친구들과 함께 평소에 아쉬웠던 부산의 해양관광에 대한 아이디어를 찾아서 스토리를 만들고, PPT 디자인과 발표 준비 등 힘든 과정을 거쳤지만 큰 상을 받아서 너무 뿌듯하다”라며 “기회가 주어지면 2030세대를 위한 부산 해양관광 서비스로 발전시킬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현재 부산시 해양수산물류국장은 “우리 부산과 해양의 미래에 대한 고민을 우리 청년들과 함께 나눠보고자 했던 첫 시도에서 좋은 아이디어들이 발굴돼 우리의 희망이 보이는 듯하다”라며 “해양 분야의 정책 수립과 해양신산업 육성을 위한 좋은 다양한 사업에 접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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