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국민의힘 일부 당직자가 오세훈 공격…명백한 해당 행위"
오세훈 "국민의힘, 계엄 완전히 절연해야"
![[고양=뉴시스] 최진석 기자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달 21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토크콘서트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12.21. myjs@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2/21/NISI20251221_0021102559_web.jpg?rnd=20251221150450)
[고양=뉴시스] 최진석 기자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달 21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토크콘서트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12.21. [email protected]
한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일부 우리 당 중앙당 당직자들이 우리 당 서울시장이자 유력한 출마 예정자가 당의 쇄신, 계엄과의 단절을 촉구했다는 이유로 SNS와 유튜브에서 마치 민주당의 마타도어를 방불케 하는 협박과 막말로 공격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중립을 지켜야 할 당직자들‘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런 자해적 언행을 서슴지 않는 건 명백한 해당 행위"라고 말했다
앞서 오 시장은 지난 1일 국민의힘 신년 인사회에서 "계엄으로부터 당이 완전히 절연해야 한다"라며 범보수 대통합을 촉구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