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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장안평 일대 역세권 청년주택 297세대 들어선다

등록 2021.09.17 09:00:00수정 2021.09.17 13: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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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평역 부근 동대문구 장안동에 125세대, 성동구 용답동에 172세대

서울 장안평 일대 역세권 청년주택 297세대 들어선다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서울 장안평 일대 동대문구 장안동과 성동구 용답동에 역세권 청년주택 각 125세대와 172세대가 들어선다.

17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전날 제5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청년주택분과위원회를 열어 장안동 418-1번지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과 용답동 230-4번지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에 대해 조건부 가결했다.

장안동 사업지는 지하2층, 지상13층 규모의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신축으로 모두 125세대가 공급된다. 용답동 사업지는 부지면적 925.4㎡에 172세대가 설립된다. 이번 역세권 청년주택이 수권분과위원회 심의에서 조건부 가결됨에 따라 향후 지구단위계획이 결정 고시되면 청년주택 사업이 가능해진다.
서울 장안평 일대 역세권 청년주택 297세대 들어선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만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층을 대상으로 주변보다 저렴한 임대 주택을 공급한다. 청년 편의시설과 소통을 위한 다양한 주민 공동시설도 들어서는 만큼 지역 활력·청년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다.

향후 건축허가 관련 절차는 해당 구청에서 이행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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