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홍준표 만남 가능성에 "필요하다면 누구나 만날 수 있어"
'洪과 정치적 공조' 가능성 질문에 "당이 다르지 않느냐"
'尹2030 지지율 반등'에 "여론조사 결과에 일희일비 안해"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1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기자협회 초청토론회에서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2.01.1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1/11/NISI20220111_0018327089_web.jpg?rnd=20220111154150)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1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기자협회 초청토론회에서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2.01.11. [email protected]
안 후보는 이날 오전 인천 연수구 쉐라톤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대선후보 초청 새얼아침대화 참석 직후 "원론적인 말씀을 드리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안 후보는 '홍 의원과 정치적으로 공조할 가능성이 있느냐'는 질문에 "당이 다르지 않느냐"며 "저는 국민의당 선거운동에 충실히 임하고 있다"고 일축했다.
그는 선을 긋고 있는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와의 단일화에 대해 "국민들께서 누가 더 확장성이 있고 정권교체가 가능한 후보인지 판단해 주실 거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이준석 대표의 윤 후보 2030지지율 반등'주장에 대해 "저는 여론조사 결과에 일희일비하지 않는다"며 "제가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한 비전, 그리고 그것을 실행할 정책, 우리나라를 둘러싼 여러가지 상황에 대한 대한민국의 생존전략, 그 말씀을 드리고 제 진심을 국민께 전하는 일에 충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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