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세 김영옥 "나에게도 막말하는 놈 있다"…왜?
![[서울=뉴시스] 진격의 할매 동안모녀. 2022.02.07. (사진= 채널s 진격의 할매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2/07/NISI20220207_0000926885_web.jpg?rnd=20220207113409)
[서울=뉴시스] 진격의 할매 동안모녀. 2022.02.07. (사진= 채널s 진격의 할매 제공)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8일 오후 8시 50분 방송 예정인 채널S '진격의 할매'에서는 틱톡 팔로워 37만명의 '동안모녀'가 출연한다.
자매 같아 보이는 두 사람에 할매들은 정체를 묻자 엄마인 추세라는 "우린 모녀 사이이고, 제가 49살 엄마이다"라고 밝혔고 이에 박정수와 김영옥은 질투를 내비쳤다.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던 중 엄마 추세라는 자신 때문에 딸이 욕을 먹는 것 같다면서 속상해하며 고민을 토로한다.
그를 본 박정수는 "저런 건 누가 쓰는 거지? 저걸 왜 봐!"라며 분노했고 결국 추세라는 눈물을 흘린다.
이들의 기분이 좀 진정된 후 모녀는 할매들에게 '악플 대처법'이 있냐고 묻는데 박정수는 "우리 중에 악플을 본 사람이 없을 걸? 보는 방법도 모른다. 그래서 안 본다"라고 밝혔다.
반면 84세인 김영옥은 자신에게도 안티가 있다며 '저 노인네가 왜 저래'라며 막말하는 사람이 있다고 밝혀 좌중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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