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尹·安 단일화 논의에 "위기 극복 중요…미래로 나아갈 때"
尹 비판 수위↑에 "정치보복, 공안정치 노골화 국민불안 전달"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13일 오후 제주 서귀포매일올레시장을 찾아 상인과 시민들 앞에서 즉석 거리연설을 하고 있다. 2022.02.13. woo12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2/13/NISI20220213_0018462080_web.jpg?rnd=20220213151704)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13일 오후 제주 서귀포매일올레시장을 찾아 상인과 시민들 앞에서 즉석 거리연설을 하고 있다. 2022.02.13. [email protected]
이 후보는 이날 오후 제주 서귀포 매일올레시장에서 연설을 마친 뒤 만난 기자들이 윤·안 단일화 논의 및 자신과 안 후보의 통합정부 구상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묻자 이같이 답했다.
안 후보가 여론조사 방식의 단일화를 제안하자마자 윤 후보와 국민의힘이 정치적 담판에 의한 단일화에 무게를 실으며 기싸움이 연출되자 이를 에둘러 비판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 후보는 윤 후보에 대한 비판의 수위가 높아진 배경을 묻자 "바뀌었다기보다는 있는 사실을 지적한 것이고, 특히 정치 보복과 공안 정치를 노골화하고 있기 때문에 그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함을 전달해드리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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