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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구봉구 봉구, 내달 1세 연하 사업가와 결혼

등록 2022.02.21 08:4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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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봉구. 2022.02.21. (사진 =트라이어스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봉구. 2022.02.21. (사진 =트라이어스 제공)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남성듀오 '길구봉구'의 봉구(36)가 결혼한다.

21일 소속사 트라이어스에 따르면 봉구는 한 살 연하의 사업가인 예비신부와 내달 19일 서울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가족, 가까운 지인만 초대해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한다.

두 사람은 여러 해 사랑을 키워오다 결실을 맺게 됐다. 봉구는 지난 18일 오후 소셜 미디어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에게 제일 먼저 결혼 소식을 전했다.

봉구는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 여러분께 좋은 소식을 전해드리게 됐다. 여러 계절을 함께 보내면서 행복과 고마운 감정을 크게 느끼게 해준 사람과 결혼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여러분들의 축복 속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 감사한 마음을 기억하고 앞으로도 좋은 음악으로 인사 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봉구가 속한 길구봉구는 지난 2013년 '미칠 것 같아'로 데뷔했다.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 '이 별', '있어줄래', '너 하나야' 등을 불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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