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 수도 5㎞ 외곽서 우크라 군차량과 군복 탈취
![[하르키프=AP/뉴시스] 플래닛 랩스가 제공한 위성 사진에 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하르키프 외곽 추후이브 공군 기지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2.02.25.](https://img1.newsis.com/2022/02/25/NISI20220225_0018526283_web.jpg?rnd=20220225095414)
[하르키프=AP/뉴시스] 플래닛 랩스가 제공한 위성 사진에 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하르키프 외곽 추후이브 공군 기지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2.02.25.
시민이 촬영한 비디오이며 BBC는 시가지가 수도 외곽 오보론이 확실하다고 말했다.
이보다 앞서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수도 도심서 단 5㎞ 떨어진 곳에서 2대의 군 차량이 러시아 요원에 의해 탈취당했으며 러시아군이 우크라 군복도 빼앗아갔다고 경고했다.
우크라이나 군인으로 위장해서 수도 시내에 들어와 스파이 활동 및 주요 시설 내부파괴 공작의 사보타지 행위를 할 것이 우려된다는 것이다.
우크라 국방부는 이와 함께 시민들에게 간단한 유리병과 휘발유로 만들 수 있는 몰로토프 칵테일(화염병)을 스스로 제작해 러시아 탱크에 맞서줄 것으로 호소했다. 노약자들의 대피도 아울러 당부했다.
경찰은 수도 도심에 총격전이 있을 수 있다면서 도심 지하철에서 밖으로 나오지 말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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