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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딸' 준희, 44㎏ 감량 후 과감한 수영복 패션

등록 2022.04.03 10: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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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준희 2021.04.02(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최준희 2021.04.02(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몸매를 뽐냈다.

최준희는 2일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수영복을 입고 모래사장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준희는 최근 배우 이유비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최준희는 2003년 최진실(1968~2008)과 야구선수 조성민(1973~2013) 사이에서 태어났다.

최근 KBS 2TV '연중 라이브'에 출연해 "루프스병에 걸려서 약 때문에 96㎏까지 늘었다. 44㎏을 감량했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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