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설 명절 실시간 교통정보, 토피스에서 확인하세요"
고속도로·돌발상황·대중교통 정보 등 통합 서비스 제공
![[서울=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3/01/12/NISI20230112_0001174983_web.jpg?rnd=20230112174445)
[서울=뉴시스]
토피스는 서울시의 대표적인 지능형 교통 시스템으로, 실시간 교통정보를 24시간 제공하며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돕고 있다.
주요 정보는 소통정보, 돌발정보, 대중교통 정보, 일반교통 정보 등이며 시민이 편리하게 교통 상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설 명절 등 도로 교통량이 급격히 늘어난 시기에는 도움이 된다. 감시카메라(CCTV) 영상을 통해 실시간 도로 흐름을 확인할 수 있어 정체구간 발생 예상 구간을 피해 이동 지점을 선택하면 더욱 좋다.
앱 이용 시에는 푸시 서비스를 통해 원하는 정보를 골라 알람을 받을 수도 있다. 원하는 요일, 도로 등 세부사항을 선택해 소통 상황, 돌발 상황 등을 자동으로 확인할 수 있고, 집회·행사 관련 통제 예정 정보도 빠르게 확인이 가능하다.
대중교통 이용 시에도 사고, 우회, 폭우·폭설로 인한 대중교통 운행 변경 등 각종 상황이 발생할 경우 알람을 받을 수 있다.
올해 설 명절은 예년과 다르게 코로나19로 인한 이동 제한이 해제되면서, 활발한 지역 이동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설 연휴 첫날인 21일 오후부터는 경부고속도로 서초IC~양재IC, 분당수서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내·외선), 서해안 고속도로 등에서 일부 정체가 발생하나, 서울전역 대부분 원활한 소통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설 연휴 당일에는 이른 귀성길 영향으로 오전~오후시간대 수도권 진입구간 대부분에서 정체가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 토피스의 교통정보는 누리집, 앱 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트위터 및 도로전광표지(VMS)에서도 안내될 예정이다.
윤종장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안전한 귀경길을 지원할 수 있도록 정보 제공, 도로 소통 모니터링 등 대시민 안내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며 "이동 시 사전에 교통 정보를 확인해 혼잡시간대를 피하시길 바라며, 안전 운전에 만전을 기하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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