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호날두 넘어 드로그바와 나란히…EPL 통산 104호골
번리 상대로 EPL 개막 4경기 만에 시즌 첫 골
![[번리=AP/뉴시스]손흥민은 2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번리의 터프 무어에서 열린 승격팀 번리와 2023~2024시즌 EPL 4라운드에서 선발로 출전해 0-1로 뒤진 전반 16분 동점골을 터뜨렸다.](https://img1.newsis.com/2023/09/02/NISI20230902_0000460714_web.jpg?rnd=20230902233041)
[번리=AP/뉴시스]손흥민은 2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번리의 터프 무어에서 열린 승격팀 번리와 2023~2024시즌 EPL 4라운드에서 선발로 출전해 0-1로 뒤진 전반 16분 동점골을 터뜨렸다.
손흥민은 2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번리의 터프 무어에서 열린 승격팀 번리와 2023~2024시즌 EPL 4라운드에서 선발로 출전해 0-1로 뒤진 전반 16분 동점골을 터뜨렸다.
리그 개막 4경기 만에 터진 시즌 마수걸이 골이다.
2015~2016시즌 EPL에 데뷔한 손흥민은 리그에서 통산 104번째 골을 신고하며 사우디아라비아에 진출한 호날두(알나스르)를 넘어섰다. 호날두는 EPL에서 통산 103골을 기록했다.
손흥민의 104호골은 EPL 역대 최다골 공동 31위에 해당하는 기록으로 은퇴한 디디에 드로그바(코트디부아르)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드로그바는 역대 아프리카 출신 최고 공격수로 꼽히는 첼시의 레전드다. EPL에서 두 차례 득점왕을 차지했다.
손흥민의 동점골을 발판삼아 토트넘은 전반을 2-1로 앞서며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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