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이승기·이다인 부부 후원 '따뜻한 맘의 선물' 지원
취약계층 출산가정에 사랑의 출산선물 450세트 기부
![[대전=뉴시스] 이승기·이다인 부부가 후원한 '따뜻한 맘의 선물’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10/20/NISI20231020_0001391144_web.jpg?rnd=20231020130214)
[대전=뉴시스] 이승기·이다인 부부가 후원한 '따뜻한 맘의 선물’ *재판매 및 DB 금지
출산선물은 기부금 중 일부를 활용해 마련된 것으로 기저귀, 젖병, 세정제, 가재 손수건 등 신생아 필수품으로 꾸려졌다.
선물은 대전시와 5개 자치구 보건소를 통해 23일부터 내년 6월까지 출산가정에 배부된다.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 중 2022년 10월부터 2024년 3월까지 출산 또는 출산 예정인 가구다.
앞서 지난 4월 결혼한 이승기·이다인 부부는 사회적 취약계층 출산가정의 산모와 신생아 지원 등을 위해 결혼식 축의금 1억 10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한 바 있다.
송이헌 시 건강보건과장은 “이승기·이다인 부부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출산선물을 취약계층 출산가정에 잘 전달하겠다”라 “사랑의 기부활동을 적극 실천한 부부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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