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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입문자는 무료 강습" 휘닉스 파크 '스노우스쿨' 이용자 25%↑

등록 2023.12.26 09:46:15수정 2023.12.26 10: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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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강습을 받는 사람들 모습.(사진=휘닉스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스키강습을 받는 사람들 모습.(사진=휘닉스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구예지 기자 = 휘닉스 스노우파크가 개장 후 이용객 증가 추세 등에 힘입어 스노우스쿨 강습도 작년 동기 대비 25% 이상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휘닉스 스노우스쿨은 스키를 처음 입문하는 초보자부터 상급자 과정까지 수준에 맞는 다양한 레슨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1대1은 물론 비슷한 실력 최대 4인까지 가능한 가족강습, 아이들 전용 레슨 프로그램인 프리미엄 키즈 등이 개설돼 있다.

프리미엄 키즈는 일대일 체계적인 레슨을 어린이 전용 강습장에서 오전과 오후로 나눠 안전하게 진행한다. 이에 필요한 스키장비도 제공한다.

당일 강습은 점심도 포함하는데 휘닉스호텔 온도 레스토랑 뷔페 또는 스키하우스 라운지 등에서 아이가 원하는 메뉴를 선택해 식사 할 수 있다.

식사 시간에도 강사가 직접 돌봐주기 때문에 아이를 맡긴 부모는 강습 시간 동안 편하게 시간을 이용할 수 있다.

아이가 스키를 더 체계적으로 꾸준히 배우고자 한다면 프리미엄 키즈 시즌 프로그램이 있다.

당일 강습 총 10회, 휘닉스 스노우파크 2023·2024 시즌패스권, 2월 개최 예정 휘닉스 어린이 스키대회 참가 우선권, 키즈 락카 등 다양한 혜택이 포함돼 있다.

휘닉스 파크 관계자는 "스키입문 무료 체험강습은 만 10세 이상 60세 미만 투숙 고객 중 사전 신청을 통해 진행되고 객실당 최대 2인까지 가능하다"며 "강습은 오전과 오후 하루 2회 진행되며 강습시간은 약 2시간"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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