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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안전 합창' 전북소방,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개최

등록 2024.06.24 11: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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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상 유치부 '이른아침유치원', 초등부 '부안동초교'

[전주=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지난 21일 전북도청 공연장에서 '제22회 전북특별자치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2024.06.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지난 21일 전북도청 공연장에서 '제22회 전북특별자치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2024.06.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지난 21일 전북도청 공연장에서 '제22회 전북특별자치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는 아이들이 동요 가사 속 안전 메시지를 노래하며 안전문화 의식을 키워 나가기 위해 매년 열린다.

이번 대회는 도내 15개 소방서에서 선발된 유치부 8팀과 초등부 5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경연 결과 유치부는 군산소방서의 '이른아침유치원'팀이, 초등부에선 부안소방서 '부안동초등학교'팀이 최우수상을 받게 됐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두 팀은 전북을 대표해 9월 제주에서 열릴 예정인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이오숙 전북소방본부장은 "안전에 대한 가치관은 어려서부터 자연스레 형성돼야 한다"며 "어린이들이 생활 속 안전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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