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공익활동 참여하세요"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 개소
NGO지원센터서 명칭 변경…전일빌딩245에 둥지
![[광주=뉴시스] 전일빌딩245에 개소한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 (사진=광주시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7/23/NISI20240723_0020425345_web.jpg?rnd=20240723170021)
[광주=뉴시스] 전일빌딩245에 개소한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 (사진=광주시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시는 전일빌딩245 시민마루에 '시민사회지원센터' 사무실을 마련하고 23일 개소했다고 밝혔다.
'시민사회지원센터'는 기존의 '광주NGO지원센터'를 확대 개편했다. 광주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공익활동 참여를 촉진하고, 시민사회 조직의 역량 강화를 통해 지속할 수 있는 시민사회 생태계를 조성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 확대된 기능에 맞춰 시민단체(NGO) 대상 활동가 역량 강화 사업과 시민공익활동 참여 확대, 공익활동 기반 조성, 민주시민교육, 지역 거버넌스 사업 등을 추진한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시민사회지원센터는 시민사회단체를 지원하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전진을 이끌 것"이라며 "광주시와 시민사회단체가 지역의 발전을 위해 손잡고 원팀으로 나아갈 수 있는 동력"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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