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간호 100년, 새지평 열다'…간호법제정 기념 사진전
간호사진전 국회서 21~23일 열려
"보편적 건강권·사회적 돌봄 실현"
![[서울=뉴시스]간호법 제정을 기념하는 간호 사진전이 ‘한국 간호 100년, 간호법으로 새 지평 열다’ 주제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 2층 로비에서 21∼23일 열린다. (사진= 대한간호협회 제공) 2024.10.2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10/21/NISI20241021_0001681708_web.jpg?rnd=20241021140109)
[서울=뉴시스]간호법 제정을 기념하는 간호 사진전이 ‘한국 간호 100년, 간호법으로 새 지평 열다’ 주제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 2층 로비에서 21∼23일 열린다. (사진= 대한간호협회 제공) 2024.10.21. [email protected].
21일 대한간호협회(간협)에 따르면 간호 사진전은 간협이 주관하고 여야 주최, 보건복지부 후원으로 열렸다. 간협 창립 100주년을 마무리하고, 간호법 제정을 축하하는 의미를 담아 국민 건강을 지켜온 간호사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전 열린 개막식에는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모두 참여했다.
간호 사진전은 ▲한국 간호 문을 열다: 여성 차별을 뛰어넘어 전문직으로 ▲간호백년 위대한 여정: 국민건강 향해 내닫다 ▲천사에서 전사로: 국난 극복과 함께하다 ▲대한민국을 간호하다: 국민건강 간호사가 지키겠습니다 ▲K-널싱: 글로벌 간호 이끌다 등 5개 테마로 구성됐으며 총 61점의 사진이 전시됐다.
‘간호법 세션’에서는 2005년 국회 입법이 시도된 후 19년 만에 국회를 통과한 간호법의 여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여야와 정부가 제22대 국회에서 간호법을 발의한 후 국회 본회의와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지난달 20일 공포되기까지 현장을 기록한 사진도 소개됐다.
![[서울=뉴시스]간호법 제정을 기념하는 간호 사진전이 ‘한국 간호 100년, 간호법으로 새 지평 열다’ 주제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 2층 로비에서 21∼23일 열린다. (사진= 대한간호협회 제공) 2024.10.2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10/21/NISI20241021_0001681710_web.jpg?rnd=20241021140300)
[서울=뉴시스]간호법 제정을 기념하는 간호 사진전이 ‘한국 간호 100년, 간호법으로 새 지평 열다’ 주제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 2층 로비에서 21∼23일 열린다. (사진= 대한간호협회 제공) 2024.10.21. [email protected].
이번 간호 사진전에서는 한국 최초의 간호교육기관 및 첫 졸업생, 간협의 전신 조선간호부회 창립 등 태동기의 진귀한 사진들을 만나볼 수 있다. 국난 극복에 앞장선 간호사들의 면면을 담은 사진들과 독립운동가 간호사 74인의 고귀한 이름을 기억하는 조형물도 전시됐다. 간협의 다양한 활동과 국제무대에서의 활약상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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