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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으로 김상철 KT 지사장 위촉

등록 2025.02.20 17: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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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조용익 부천시장(오른쪽)이 김상철 KT 부천법인 지사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은 부천시 제공)

[부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조용익 부천시장(오른쪽)이 김상철 KT 부천법인 지사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은 부천시 제공)


[부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경기 부천시는 최근 시청 5층 창의실에서 2025년 1분기 ‘부천시통합방위협의회’ 정례회의를 열고 김상철 KT 부천법인 지사장을 위원으로 새롭게 위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조용익 부천시장을 비롯해 김병전 부천시의회 의장, 이사익 부천시통합방위협의회 부의장, 민·관·군·경·소방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선 처음으로 테블릿 PC를 활용한 회의 진행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이는 부천시가 1월부터 시행한 ‘종이 없는 회의 운영’ 시책에 따른 것으로,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회의는 지역 안보 상황을 점검하고, 협의회의 역할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또 통합방위협의회 운영 관련 협의, 시정·재난안전 관련 공지, 유관기관 전달 사항 공유, 주요 현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국내외 불안한 정세로 어려운 시기일수록 공공부문이 시민들의 편안한 일상을 잘 지켜야 한다"며 "통합방위협의회 구성원들이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서로 협력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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