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산불 피해 복귀 위해 노사 공동 성금 기부

대한체육회 노동조합이 4일 제42대 대한체육회장으로 선출된 유승민 당선인과 첫 면담을 가졌다. 2025.02.05. (사진=체육회 노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한체육회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개별 모금액과 노조 단체 기부금을 합해 이번 성금을 마련했다.
유승민 회장은 "예기치 못한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고통 받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 이번 성금이 피해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지원석 노조 위원장은 "피해를 겪고 있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했다. 앞으로도 대한체육회 노조는 사회적 연대와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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