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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창고서 화재…11명 대피, 인명피해 없어(종합)

등록 2025.04.09 16:33:39수정 2025.04.09 20: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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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뉴시스] 포천 창고 화재 현장.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5.04.09 photo@newsis.com

[포천=뉴시스] 포천 창고 화재 현장.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5.04.09 [email protected]

[포천=뉴시스] 김도희 기자 = 9일 오후 2시42분께 경기 포천시 소흘읍의 한 창고에서 불이나 약 1시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공예품 보관창고 1동과 공구기계류 보관창고 2동 등 총 3동이 불에 탔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11명이 자력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소방당국은 장비 31대 인력 139명을 동원해 이날 오후 3시35분께 초진을 완료했다.

다량의 검은 연기가 솟아오르면서 90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건물 야외에 있는 재활용 분리수거장에서 발생한 불꽃이 튀면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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