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해군 2함대사령부와 자매결연…"공군도 확대"
해군과 정기교류·협력활동 나서
![[서울=뉴시스]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회관. (사진 = 대한상의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1/22/NISI20250122_0001756275_web.jpg?rnd=2025012215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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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민 대한상공회의소 전무이사는 이날 오후 3시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해군 제2함대사령부를 찾아 허성재 2함대사령관에게 위문금을 전달하고, 천안함 46용사 위령탑에 참배했다. 이어 제2연평해전 전사자의 이름이 명명된 함정(윤영하함)을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민·군 협력 강화를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대한상의는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해군 제2함대사령부와 정기적인 교류 및 협력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대한상의는 그 동안 육군 제21사단과 자매결연 50주년 행사를 추진하는 등 최전방 지역의 육군부대를 중심으로 위문활동을 전개해 왔다.
하지만 최근 안보환경 변화와 방위산업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올해부터는 해군 및 공군 부대로 지원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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