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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신한동해오픈, 총상금 15억원·우승 상금 2억7000만원 결정

등록 2025.08.18 11:3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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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1~14일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서 진행

[서울=뉴시스] 제41회 신한동해오픈 포스터. (사진=신한동해오픈 조직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제41회 신한동해오픈 포스터. (사진=신한동해오픈 조직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아시안프로골프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제41회 신한동해오픈의 총상금과 우승 상금이 증액됐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내달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인천 연수구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릴 신한동해오픈의 총상금이 15억원, 우승 상금이 2억7000만원으로 결정됐다고 18일 전했다.

지난해 총상금 14억원과 우승 상금 2억5200만원에서 각각 1억원과 1800만원이 오른 금액이다.

또한 이번 대회는 2014년 이후 11년 만에 잭 니클라우스 골프 클럽에서 펼쳐진다.

직전 대회는 인천 중구의 클럽72CC 오션 코스에서 진행됐다.

신한동해오픈은 1981년 고(故) 이희건 신한은행 명예회장을 주축으로 한 재일교포 골프 동호인들이 모국의 우수선수 육성을 위해 창설된 대회다.

대회 입장권은 티켓 판매 채널인 '에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신한카드 결제 고객과 인천 시민에겐 5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만 18세 미만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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