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외국인 대상 '한국어 말하기 대회' 개최
다음달 5일까지 모집
9월 18~19일 예선 진행
![[서울=뉴시스] '제27회 세계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홍보 포스터. (사진=경희대 제공) 2025.08.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21/NISI20250821_0001923238_web.jpg?rnd=20250821103759)
[서울=뉴시스] '제27회 세계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홍보 포스터. (사진=경희대 제공) 2025.08.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1998년 시작된 해당 대회는 세종대왕 탄신일을 기념해 한국어로 세계가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자는 취지에서 매년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한국과 통한 순간'과 '내 고향, '이것'도 있어요!'로, 한국어를 구사할 수 있는 외국인은 누구나 해당 주제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지원 시 3분 이내 발표가 가능한 원고를 함께 제출해야 하고, 접수는 경희대 국제교육원 홈페이지로만 가능하다.
참가자 모집은 다음달 5일까지다. 예선은 9월18일부터 이틀간 경희대 국제교육원에서 열린다.
본선에서는 ▲대상 1명(150만원) ▲최우수상 2명(각 100만원) ▲특별상 3명(각 80만원) ▲우수상 3명(각 50만원) ▲장려상 3명(각 20만원) 등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한편 지난 26회 말하기 대회에서는 총 32개국 1010명의 참가자가 신청했으며 11개국 16명이 본선에 진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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