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중국서 청소년 대상 독립운동 역사 탐방
상해 임시정부 청사·남경대학살기념관 등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유성구청소년수련관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26일부터 29일까지 중국 상해·남경·자싱 일원에서 진행한 '선 넘어 인(IN)사(史)해(偕)유(YOUth)' 항일 독립운동 역사 탐방에 참여한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유성구 제공) 2025.08.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29/NISI20250829_0001929961_web.jpg?rnd=20250829140041)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유성구청소년수련관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26일부터 29일까지 중국 상해·남경·자싱 일원에서 진행한 '선 넘어 인(IN)사(史)해(偕)유(YOUth)' 항일 독립운동 역사 탐방에 참여한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유성구 제공) 2025.08.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상해 대한민국임시정부 청사를 비롯해 김구 피난처 기념관, 상하이사범대 위안부 소녀상, 루쉰공원, 남경대학살기념관 등을 방문하고, 중국 청소년과의 교류 프로그램도 이어졌다. .
역사 탐방은 대전YMCA청소년장학회, 유성구행복누리재단, 하나금융나눔재단 등 6개 기관·단체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김종남 관장은 "국제 교류와 역사·문화 탐방 프로그램을 확대해 청소년이 올바른 정체성과 넓은 시야를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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