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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9월23일 NC전·25일 LG전 울산서 홈 경기 개최

등록 2025.08.29 19: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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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울산시설공단(이사장 김규덕)은 프로야구 경기 준비를 위해 문수야구장의 인조잔디와 안전 보호매트를 교체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 울산시설관리공단 제공) 2025.04.30.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울산시설공단(이사장 김규덕)은 프로야구 경기 준비를 위해 문수야구장의 인조잔디와 안전 보호매트를 교체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 울산시설관리공단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유림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올 시즌에도 일부 홈 경기를 제2의 홈구장인 울산 문수구장에서 개최한다.

롯데는 29일 "내달 23일 NC 다이노스, 25일 LG 트윈스와의 홈 경기를 울산 문수구장에서 치른다"고 밝혔다.

롯데는 코로나19 시기를 제외하고 2014년부터 매년 홈 경기 일부를 울산에서 열어왔다.

다만 올해는 NC가 홈구장인 창원 NC파크에서 발생한 구조물 낙하 사고로 5월16일부터 문수구장을 임시 홈구장으로 사용하면서 원래 주인이던 롯데는 올 시즌 울산 홈 경기 일정을 확정 짓지 못했다.

이후 NC가 5월30일부터 창원 NC파크에서 홈 경기를 재개하면서 롯데는 정규 시즌 일부 홈 경기를 울산에서 치를 수 있게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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