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흐리고 바람 강해…낮 최고 29도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더위가 물러가고 가을 날씨를 보인 21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남원면 휴애리 자연생활공원을 찾은 관람객들이 활짝 피어난 핑크뮬리를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5.09.21. woo12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21/NISI20250921_0020986044_web.jpg?rnd=20250921121301)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더위가 물러가고 가을 날씨를 보인 21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남원면 휴애리 자연생활공원을 찾은 관람객들이 활짝 피어난 핑크뮬리를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5.09.21. [email protected]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흐리고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3도(평년 19~20도), 낮최고기온은 28~29도(평년 25~27도)로 평년보다 높게 분포하겠다.
도 전역에 걸쳐 초속 15m 안팎(산지 초속 20m)으로 강하게 불것으로 예측됐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2~3.5m로 비교적 높게 일 것으로 분석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낮은 구름이 유입되는 산간 지역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500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며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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