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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한약축제 기간 자동차 무상점검…"소모품 교환·보충"

등록 2025.10.13 14:4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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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9일, 전투메모리얼파크 주차장서

제22회 영천 한약축제,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 현장

제22회 영천 한약축제,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 현장

[영천=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영천시는 제23회 한약축제 기간에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전투메모리얼파크 주차장에서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스타전문정비 영천시협의회(회장 조명길)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차량 내외부 27개 항목을 점검한다. 결과에 따라 간단한 소모품은 현장에서 직접 교환 또는 보충하고 정비 방안을 안내한다.

또 알아두면 유익한 교통 상식과 법규 등 올바른 자동차 운행과 선진 교통문화 조성을 위한 홍보도 병행한다. 

시가 추진 중인 어르신 통합 무임 교통카드와 학생 안심귀가 택시비 지원, 고령 운전자 면허 자진 반납 제도 등 각종 정책도 소개한다.
 
영천시는 매년 축제 기간에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지난해는 사흘간 400여 대의 차량이 안전 점검을 받은 바 있다.
 
최기문 시장은 “많은 시민이 참여해 축제를 즐기고 자동차 안전도 점검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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