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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의성·성주서 밤새 잇단 화재…인명피해 없어

등록 2025.11.23 08:08:23수정 2025.11.23 08: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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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 비닐하우스, 단독주택 불

[경주=뉴시스] 경주 펜션 불.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5.11.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경주=뉴시스] 경주 펜션 불.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5.11.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경주=뉴시스] 박홍식 기자 = 23일 오전 1시 12분께 경북 경주시 하동의 한 펜션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25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3시간여 만에 꺼졌다.

이 불로 목조 2층 1동(55㎡)이 전소 됐으며, 차량과 집기류 등을 태웠다.

인명피해는 없다.

이에 앞서 전날 오전 6시 37분께 의성군 안평면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80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5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1동(198㎡이 전소됐고, 농기계 및 농산물(깨·건고추)이 소실됐다.

같은 날 오후 8시 44분께 성주군 선남면의 한 단독주택 2층에서 불이 나 36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3시간여 만에 꺼졌다.

집기류 등이 탔고, 인명피해는 없다.

23일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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