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서울시향, 대한민국장애인문화예술대상 헌법재판소장 표창
서울시립교향악단이 제21회 대한민국장애인문화예술대상에서 헌법재판소장 표창(공로상·육성부문)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서울시향은 올해 10주년을 맞은 장애예술인 지원 사업 '행복한 음악회, 함께!'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악단은 2017년부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모두 편견 없이 음악을 누리자는 취지로 사업을 시작했다. 또 전문 연주자를 꿈꾸는 장애인 연주자에게 무대 기회를 제공해 현재까지 총 16회 공연을 진행했다.
해당 공연 무대에 올랐던 클라리네스트 김민철, 마림비스트 유용연, 비브라포니스트 박병준은 서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