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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예천 양계장서 불…닭 11만 마리 폐사

등록 2026.01.03 08: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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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누전이 원인 추정

[포항=뉴시스] 경북 예천 양계장에서 전기 누전으로 화재. 2026.01.03. photo@newsis.com

[포항=뉴시스] 경북 예천 양계장에서 전기 누전으로 화재. 2026.01.03. [email protected]


[예천=뉴시스]송종욱 기자 = 2일 오전 11시5분께 경북 예천군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불로 양계장에서 기르던 닭 11만 마리가 폐사하고, 불이 인근 산으로 번져 산림 0.2㏊가 불에 탔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기 누전·과부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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