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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트렉스, CES 6년 연속 참가…그룹 인캐빈 전략 공개

등록 2026.01.07 08:10:42수정 2026.01.07 08: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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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트렉스 CES 2026 부스 전경. (사진=모트렉스) *재판매 및 DB 금지

모트렉스 CES 2026 부스 전경. (사진=모트렉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자동차 전장 모트렉스 그룹은 세계 최대 전자·기술 전시회 'CES 2026'에 6년 연속 참가해 그룹사 통합 인캐빈(In-Cabin) 전략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CES는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 중인 다수의 테크 기업들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자·기술 전시회다. 모트렉스 그룹은 이번 전시에서 'WHY MOTREX'와 'INNOVATE YOUR OWN IN-CABIN'을 핵심 키워드로, 검증된 양산 역량과 고객 맞춤형 인캐빈 구성 경쟁력을 강조한다.

회사는 이번 CES에서 모트렉스를 중심으로 ▲모트렉스이브이(전기차 충전 솔루션) ▲모트렉스이에프엠(차량 내장재) ▲엠티알(PBV) ▲전진건설로봇 등 그룹사 역량을 결집한 통합 전시를 진행한다. 

모트렉스 그룹은 검증된 양산 역량(WHY MOTREX)과 OE(신차용) 고객사 맞춤형 인캐빈 구성(Innovate Your Own In-Cabin), 그룹사 통합 전장 역량을 기반으로,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고객의 실제 과제 해결과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업 확대에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모트렉스 그룹 관계자는 "CES 2026은 모트렉스가 왜 글로벌 OEM의 선택을 받아온 인캐빈 파트너인지, 실제 양산 제품으로 증명하는 자리"라며 "검증된 제조 신뢰성과 고객 맞춤형 대응 역량을 기반으로 글로벌 협업을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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