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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둘째 성격 나랑 닮아 화나…나처럼 살지 말라 얘기해"

등록 2026.01.07 18: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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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이요원이 7일 방송하는 tvN 스토리 예능 '남겨서 뭐하게'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사진=tvN 스토리 '남겨서 뭐하게' 캡처) 2026.01.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우 이요원이 7일 방송하는 tvN 스토리 예능 '남겨서 뭐하게'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사진=tvN 스토리 '남겨서 뭐하게' 캡처) 2026.01.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이요원이 자녀를 더 안 낳을 거라고 말한다.

그는 7일 오후 8시 방송하는 tvN 스토리 예능 '남겨서 뭐하게'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영자가 "막내 이후 출산 계획이 있냐"고 묻자 이요원은 "셋째 아들 낳았으면 됐다"고 한다.

이요원은 "셋째가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했다"며 "첫째와 둘째가 아빠를 많이 닮았다"고 말한다.

그는 "좀 나를 닮은 아이가 나왔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셋째가 저랑 붕어빵이다"라고 한다.

이요원은 "날 닮아서 더 예쁘다"며 "너무 나라서 신기하다"라고 말한다.

그는 "둘째가 저랑 성격이 닮아서 직설적이고 남한테 관심도 없는데 나의 싫은 점을 자식에게 봤을 때 너무 화가 난다"라고 한다.

이요원은 "얘는 왜 나의 이런 점을 닮았을까 생각한다. 결혼해서 나처럼 살지 말라고 아이들한테 얘기한다"고 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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