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늑시2' 오늘 첫방…훈육인가 학대인가
![[서울=뉴시스]'개와 늑대의 시간2'(사진=채널A 제공)2026.01.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7/NISI20260107_0002035578_web.jpg?rnd=20260107153526)
[서울=뉴시스]'개와 늑대의 시간2'(사진=채널A 제공)2026.01.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날 오후 10시 첫선을 보이는 '개늑시2' 1회에서는 늑대 1호의 문제 행동을 둘러싼 책임 공방이 벌어진다.
장모 치와와인 늑대 1호는 "속에 호랑이를 품고 있다"는 표현이 나올 만큼 예측하기 어려운 공격성을 보인다.
얌전히 안겨 있다가도 돌연 입질을 멈추지 않는 늑대 1호를 지켜보던 김성주는 "이것처럼 적반하장이 어디 있나"라며 분개한다.
하지만 훈육으로 늑대 1호를 제압하는 엄마 보호자를 본 김성주는 "훈육으로 보이지만 감정 표현에 가깝다"고 짚는다.
스페셜 MC 브라이언은 "저도 감정이 흔들렸을 것 같다"며 반려인의 입장에서 솔직한 심경을 전한다.
'개와 늑대의 시간'은 단순한 반려견 행동 교정을 비롯해 문제 행동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보호자의 태도와 환경까지 들여다 보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8~10월 파일럿 형태로 시즌1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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