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윤중림 교수, 경기도지사 표창…반도체산업 발전
반도체공학부 윤중림 산학협력교수 수상
반도체 산업 인재 양성 및 도정 발전 기여 공로
![[서울=뉴시스] 명지대 윤중림 산학협력교수가 '경기도 반도체산업 발전 유공'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명지대 제공) 2026.01.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3/NISI20260113_0002039749_web.jpg?rnd=20260113160723)
[서울=뉴시스] 명지대 윤중림 산학협력교수가 '경기도 반도체산업 발전 유공'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명지대 제공) 2026.01.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표창은 경기도 반도체 산업의 발전에 대한 기여도와 도정 발전 공헌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공적이 뚜렷하고 지역사회 파급 효과가 크다고 인정되는 자에게 수여됐다.
윤 교수는 반도체특성화대학지원사업을 통해 에코팹(Eco Fab) 구축에 기여한 공로로 명지대 총장 명의의 공로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이후에도 반도체공학부 실습 교육을 위한 반도체 클린룸 및 공정 장비 관리 업무를 수행해왔다.
또한 그는 경기공유학교를 통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한 경기도 특성화 교육 운영에 참여했다. 아울러 경기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평생교육혁신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고교-대학 연계 교육을 수행하는 등 관련 분야에서의 공적을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했다.
경기도는 윤 교수의 활동이 도내 반도체산업 육성과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에 이바지한 점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표창은 지난 7일 명지대에서 임연수 총장이 대신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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