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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시니어 위한 국내 유일 '보험·은행' 복합점포 개소

등록 2026.01.20 17: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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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라이프 역삼센터' 개소…시니어 노후 지원 강화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정문철 KB라이프 사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0일 서울 강남구 KB라이프타워에서 열린 KB골든라이프 플래그십 센터 개소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효동 KB라이프 전무, 윤희승 KB금융지주 상무, 고덕균, KB국민은행 부행장, 조용범 KB골든라이프케어 대표, 정문철 KB라이프생명 대표, 조영서 KB금융지주 부사장, 박병곤 KB국민은행 이사부행장, 전효성 KB국민은행 부행장, 이윤석 KB국민은행 상무, 김성수 KB라이프파트너스 대표, 송창조 KB라이프 파트장. 2026.01.20.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정문철 KB라이프 사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0일 서울 강남구 KB라이프타워에서 열린 KB골든라이프 플래그십 센터 개소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효동 KB라이프 전무, 윤희승 KB금융지주  상무, 고덕균, KB국민은행 부행장, 조용범 KB골든라이프케어 대표, 정문철 KB라이프생명 대표, 조영서 KB금융지주 부사장, 박병곤 KB국민은행 이사부행장, 전효성 KB국민은행 부행장, 이윤석 KB국민은행 상무, 김성수 KB라이프파트너스 대표, 송창조 KB라이프 파트장. 2026.01.2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KB금융그룹이 20일 서울 역삼동 KB라이프타워에 보험·요양·은행 서비스를 결합한 '보험·은행 복합점포'인 'KB라이프 역삼센터'를 개소했다.

KB금융은 고객의 생애 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그룹 통합 시니어 서비스 운영모델을 통해 시니어 고객의 노후를 위한 실질적 지원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KB골든라이프 플래그십 센터'는 노후 설계에 필요한 의사 결정을 돕고, 생활 편의를 높이는 새로운 기술과 전문성을 축적해 노후 준비 과정 전반을 지원한다.

국내 유일의 보험·은행 복합 점포인 'KB라이프 역삼센터'를 중심으로 시니어를 위한 최신 기술 체험·연구 공간인 '에이지테크 랩(Age Tech Lab)'과 요양·돌봄·주거·건강·재무 등 시니어 라이프 전반을 연구하는 'KB골든라이프 교육센터'로 구성된다.

센터는 보험을 넘어 자산관리와 요양·돌봄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종합 라이프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금융업권 최초로 전문 간호사로 구성된 케어 컨설턴트가 상주하며 가족 돌봄이 필요한 고객을 위해 재가돌봄에서 요양원 입소에 이르는 종합 요양·돌봄 컨설팅을 지원한다.

고객들은 보험PB를 통한 맞춤형 보험 진단·상담과 보험계약관리 서비스는 비롯해 WM 웰스매니저의 노후소득 설계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함께 운영되는 KB국민은행의 KB골든라이프센터의 퇴직연금, 상속증여 등 은퇴 이후 금융상담도 이용 가능하다.

용양 상담과 연계한 돌봄 서비스와 시니어를 위한 최신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에이지테크 랩도 내달 문 연다. 시니어 라이프 전반에 대해 교육·연구하는 공간인 KB골든라이프 교육센터는 시니어 전문 금융 컨설턴트 육성, 산학 연계 세미나, 시니어 포럼 등을 추진해 나간다.

이날 개소식에는 정문철 KB라이프 대표이사, 조영서 KB금융지주 전략담당 부사장, 박병곤 KB국민은행 이사부행장과 KB라이프생명, KB국민은행 골든라이프센터의 우수 고객 등이 참석했다.

정문철 KB라이프 대표이사는 "KB라이프 역삼센터를 중심으로 고객이 한 곳에서 노후 전반을 진단하고, 설계해 실질적인 준비로 이어갈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센터 이용은 KB라이프생명 홈페이지 사전 예약 또는 현장 방문으로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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