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곡성 산불 이틀째, 진화율 75%…인명 피해 없어

등록 2026.01.23 08:40:47수정 2026.01.23 10:34:25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곡성=뉴시스] 전남 곡성군 오선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화재는 밤샘 진화작업을 통해 75% 진화율을 보이고 있다. (사진=전남소방본부 제공) 2026.01.23. photo@new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곡성=뉴시스] 전남 곡성군 오선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화재는 밤샘 진화작업을 통해 75% 진화율을 보이고 있다. (사진=전남소방본부 제공) 2026.01.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곡성=뉴시스]이현행 기자 = 전남 곡성군 오선면 한 야산에서 발생한 화재가 밤샘 진화작업을 통해 75% 진화율을 보이고 있다.

23일 산림 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58분께 전남 곡성군 오산면에서 발생한 주택 화재가 인근 야산으로 번졌다.

이 불로 주택 2동과 산림은 5㏊가 소실됐다. 인명 피해는 없다.

산림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63대 대원 374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전남소방본부 관계자는 "가용 인력을 총동원해 화재 진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